어쨌든 몇 곡 또 올려본다..내노라하는 밴드들이 잔뜩 참여했는데, 너무나 좋아했던 이 밴드들의 음악들로부터 이상스럽게 갈수록 마음은 멀어져만 간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생은 생각도 못한 문제들이 큰 문제가 되면서 어렵고 외롭고 해지는 것만 같은..꼭 짝패의 마지막 부분처럼 한없이 몸싸움을 하는 그런 지경으로 빠져드는 것만 같은데.. 도리어 마음은 그걸 한탄하는 것 또는 한탄의 분위기에 젖어있는 것조차도 약해보이고 기분만 나빠지는 것같아 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인 것같다. 그냥 MF doom, daedelus, Capitol K,osunlade아니면 따른 dirty jazzy sound maker처럼 싸운드의 실험을 하는 아니면 자동으로 설레임을 만드는 새로운 비트들 만드는 음악 아니면 아예 몇 걸음 떨어져 들리는 옛날 명곡들이 더 듣고 싶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어린양하는 것은 그만 피하고 싶어도, 이정도 낭만의 포크송정도는 듣고 싶어질 때도 있다.
Total Lee-a tribute to Lee Hazelwood
| 1. I'm Glad I Never - Lambchop | | ||
| 2. Come On Home To Me - Madrugada feat. Neil McNasty | |||
| 3. Some Velvet Morning - The Webb Brothers | |||
| 4. Sundown Sundown - Calexico feat. Valerie Leulliot | |||
| 5. Sleep In The Grass - Johnny Dowd | Listen | ||
| 6. Got It Together Again - St. Etienne feat. Nathan Bennet | Listen | Listen | |
| 7. The Railroad - St. Thomas | Listen | ||
| 8. A Cheat - Jarvis Cocker and Richard Hawley | Listen | ||
| 9. No Train To Stockholm - Erlend Oye | Listen | Listen | |
| 10. Soul's Island - The Amazing Pilots | Listen | ||
| 11. Easy & Me - Kathryn Williams | Listen | Listen | |
| 12. My Autumn's Done Come - Tindersticks | Listen | ||
| 13. We All Make The Little Flowers Grow - Stephen Jones and Luke Scott | Listen | ||
| 14. Sand - Calvin Johnson and Mark Pickerel | Listen | Listen | |
| 15. Summer Wine - Evan Dando and Sabrina Brooke | |||
| 16. If It's Monday Morning - Kid Loco feat. Tim Keegan | Listen | Listen |

CD의 스크래치가 음악에도 상처를 주었다;;
Posted by aci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