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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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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유럽여행을 방학 내내 했을 때 이거..
혼자 영국에서 bounty를 사먹었는데 안에 쓴 맛의 초콜렛안에 코코넛쨈이 잔뜩 들어있는 희한한 맛의 초코바였었다
aero도 되게 맛있었는데 그건 수입되고 있지만 bounty는 수입안된다
민트가 안에 들어있는 것도 있었는데 그건 이름이 기억 안난다
bounty는 2005년에 런던에 갔었을 때 완전 사갖고 와서 방벽에도 붙여놨었다
아래 사진은 근데 또다른 미국의 팬이 인터넷에 올린 것이다
미국에도 수입안되고 있어서 이 사람도 아쉬워하는 내용을 포스팅 했었다
광고도 웃기다
두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 특징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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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7/07/14 09:21
2007/07/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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