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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Moon ~
분류없음 |
2010/05/2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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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할 필요도 없지만.. 그래도.. 괜히 그냥 '아름다운 밤이에요'하고 싶은 때가 있지 않나.. 보름달밤같은 때는..
사람의 목소리, 숨소리만큼 대단한 자극제도 또 없는 것같기도 하다.
완전 음은 진짜 천연의 트랭퀼라이저인 것같다.. 진차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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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10/05/29 21:46
2010/05/2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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