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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9/08/09 23:30
2009/08/09 23:30 2009/08/09 23:30
방정맞지 못하지 않고, 구도자의 모습, 피아노의 구루, 호로비츠의 후배가 연주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누군지는 지나가서 모르겠다..
되게 외롭고 기운빠진다
그런 시기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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