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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
분류없음 | 2010/07/02 23:20
2010/07/02 23:20 2010/07/02 23:20
뭔가 맛이 가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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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아까 완전 160가지 향을 주면서 환각으로 이끌었다. 거의. 다른 여러가지와 함께였었는데 암튼 문턱에 이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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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젊음, 시간을 바쳤더니 알아주는 건 신세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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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서서히 혼이 어디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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