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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분류없음 |
2010/02/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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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 이제는 졸려서 뭐 놀지도 못하겠다 일하는 데도 졸리고 노는 데도 졸리고 엊그제 오랫만에 오랫만의 이름을 들었더니 뭐 걔는 뭐 세계일주를 곧 할 거래네? ㅋㅋ 예전에는 그렇게 막 이유없이 좋고 두근거리고 했는데 지금은 생각해보니깐 나하고 성격도 안맞는 거같고 잘 모르겠다. 그냥 좋았다는 느낌만 좋은 것도 같고.. 그러고보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 것도 같고 이렇게 말하자니 살긴 왜사는지도 모를 지경이네... ㅋㅋ 크으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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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10/02/04 23:23
2010/02/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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