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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분류없음 | 2010/03/03 00:16
2010/03/03 00:16 2010/03/03 00:16
10년 후엔 호수가 어디께에서 여유롭게 살고싶다..
오늘은 일도 열심히 먹기도 열심히 운전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하루에도 열두번은 우울인지 체력 딸리는 건지 아무튼 기절할 뻔을 몇번 했는지 모르겠다.
어깨, 퍼리, 목이 너무 아프다.

청바지 체크플라넬 남방 호수가 미국 이런 게 되게 좋을 것만 같다.
체력이 막 팍팍 떨어진다
아..
교토역. JR교토역도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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