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호시절
분류없음 | 2010/02/12 22:57
2010/02/12 22:57 2010/02/12 22:57
호시절이 호시절이지..
낭만, 열정을 그대로 순수하게 놔둘 수 있으려면
정말로 마음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같다.
내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일인 것같다.
장단점의 조화.
불과 물의 조화.
물질과 정신의 조화.
희생과 보상의 조화.
너무 분하고 건강이 나빠져서 난 포기했다.
진짜 난 지금까지 뭘 포기한 적이 없었는데!
뭘 해도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깨끗이 포기하고 잊어버린다.
한때는 이 노래 들으면서 운전해서 왔다갔다도 했지만,
누가 불러도 난 안가는 상태.
지난 신정연휴내내 감기몸살이었는데, 구정연휴도 내내 앓겠다.
귀가 화끈거린다. 열이나네.....

트랙백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cillys.com/trackback/224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 ... [187][188][189][190][191][192][193][194][195] ... [1963]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
전체 (1963)
끄적 (396)
딩가 (108)
phot (148)
모바일로그 (1)
멋있는 사람 (13)
발 킬머와 운동 (28)
아주 오랫만에.. (24)
모르겠는 건 넘기다 (42)
오랫만에.. (18)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acilly’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acilly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