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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넷츠
딩가/ㅁ | 2007/07/02 15:56
2007/07/02 15:56 2007/07/02 15:56
댄서들은 음악가를 돕는 어떤 형태의 리듬악기를 이용한다, 또는 그들춤을 돕는 단독반주악기로 리듬악기를 이용한다. 스페인 댄서들도 이와 비슷하다. 그러나 집시춤과 포에니시안 민족간의 연관성을 생각한다면 이들춤은 분명히 공통적인 유산을 가지고 있다고 있다. 기원전 2세기 테베(Thebes)에서 발견되는 초기 댄서들의 금속 손가락 심벌즈가 바로 그것들이다. 심벌즈는 직경이 2 16분에7인치 크기이며 중앙이 돌출되어 있으며 가장자리도 위로 향하고 있다. 이보다 약간 직경이 3 3분의 8인치인
손가락 심벌즈들도 테베의 것들이다.정확하게 이것들은 크로탈레스(crotales) 또는 크로탈라(krotala)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작은 청동 심벌즈라는 뜻이다.이것들에는 손에 끼워서 양쪽을 부딪히게 해서 소리를 있도록 하는 막대기처럼 생긴 손잡이들이 붙어있다. 그러나 테베에서 발견되는 어떤 것들은 기원후 50 품페이에서 발견되는 처럼 2 2분의 1인치 직경의 심벌즈에 줄이나 체인같은 손잡이가 붙어 있기도 하다. 짧은 줄은 두손으로 연주하기에 거북하기 때문에 이것은 아주 정밀한 측정이다.
타이와 같은 현대문화에서 칭창이라고 불리는 심벌즈는 여전히 주요 리듬악기이다. 이악기의 악사들은 앉아서 연주를 했는데 이것들에는 좀더 긴줄이 연결되어 있어 한쪽 심벌즈에 한손씩 끼워 두손으로 연주할 수가 있다.좀더 짧은 줄이 붙어 있을 경우 댄서들은 그것을 한손가락이나 몇개의 손가으로 감싸고 한손에 한쌍씩 이것들을 들고 춤을 있었다. 인도의 전통춤에는 여전히 아주 짧은 줄이 붙어 있는 쌍으로 심벌즈 형태가 있다. 이것들은 만지라(Manjira)라고 불린다. 학자들은 고대 댄서들의 두손에 들린 크로탈레스가 댄서들의 머리위까지 올라가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개의 고대 크로탈레스는

막대기위에 붙어 있는 형태였다고 말한다.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형식으로 한쌍의 심벌즈를 연결시키는 것은 어떤 댄서들에게는 외견에 불구했다. 나는 이러한 이론을 뒷받침할 만한 고대의 그림 자료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금속 캐스터넷츠들이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다.손가락에 한쌍의 리듬악기가 들려져 있는 로마 스타일의 댄서들 그림은 존재한다.이들 악기가 실제로 무엇이든 간에 그리시인들에 의하면 딸랑거리는 섬세한 악기는 아니었다.여신 다이아나를 칭송하는 어떤 찬송가에 보면 금도금,놋쇠로 만들어진 소리나는 캐스터넷을 민첩하게 손으로 다루는 친구가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네라는 구절이 나온다. 유리피데스는 술의 바커스의 양부모로 하여금 술에 취해 난리를 치고 있는 바커스를 꾸짖게 캐스터넷츠를 사용했다.아우성을 치는게 무엇인가? 바커스는 이렇게 야단법썩인가? 여기에는 바커스도 청동 땡땡이도 딸랑이는 캐스터넷츠도 없구나?" 하면서 전통적으로 동구 댄스의 확산에 결정적인 기여를 스페인 집시들은 원래 캐스터넷츠를 사용하지 않았다. 자신들 동구민족의 유산을 기리는 의미에서 그냥 팔과 손의 부드러운 움직임인 필리그라노스만으로 춤을 췄다. 초기의 집시들은 자신들의 신체외에 다른 도구 사용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 그냥 손뼉을 치거나 (palmadas), 손가를 부딪혀 소리를 내거나(pitos), 혀를 차는 소리를 내거나 막대기를 바닥에 두드려(b culo) 소리를 냈다
.
나아가 이러한 소리들은 고함이나 요술적인 순간을 만드는 생기의 표현들에 의해 치장되었다. 그러나 집시들이 캐스터넷츠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집시들이 여전히 원시적인 방식 엄지 손가락 대신에 중간 손가락으로 하는 방식으로 춤을 춘다.금속 캐스터넷츠를 참고 하는 것은 처음에 나타났던 형식을 참고 하는 보다 논리적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이들 악기가 무었이었으며 어떻게 연주되었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 혼란을 남겨놓았다. 현대적인 손가락 심벌즈는 심벌즈에 중지와 엄지를 끼워서 연주하는 형태이다
.


text from http://myhome.shinbiro.com/~hufs1/fhuco2/bellydancehistory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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