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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역
분류없음 |
2007/07/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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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까페 오블리끄에 어쩌다 첨 갔었다
의자들이 다 다른 것이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이 편친 않았다
놓여진 책들이 모두 별로였다
근데 그앞에서 사먹은 튀김이 너무 맛있었다
점심 저녁을 다 안먹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1000원짜리 튀김이 이렇게 맛있다니
사실 그 담에 먹은 브라우니보다 더 좋았다
남은 비닐마저 아름다와보이고
어디 가자고 해놓고는 장소도 모르고
또 그게 담주 금요일이어서 미안하게 사주까페랑 놀이터를 헤매다가
갑자기 바다비도 가고 여기까지 왔던 것이다
정처없이 헤매다 갑자기 찾은 장소에서 Jazzy sport는 몇시에 나와요? 그랬더니
Jazzy sport가 뭐에요? 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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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7/07/21 12:09
2007/07/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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