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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딩가/ㅁ |
2006/07/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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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후로 별로 cd를 사지 않았었다
별이나 윤키의 cd빼고는..
그렇다고 공씨디도 필요없었다 워낙 mp..이
암튼 어젯밤부터는 거의 잠을 못자고 옛날 cd들을 들었다
마침 www.afroking.com도 재오픈했다고 한다
초창기 그 파티에 대해서는 얘기만 들었는데
중반기에 몇 번 가본 것이 굉장히 좋았었다
힙합에 대해서 그렇게 여러가지로 느끼게 해준 파티도 없었던 것같다
비보이, 그래피티, funk 밴드, 디제이들, MC들 등등이 아주 난리였었다..
거길 갔다가 일본의 파티에 가서 되려 지루했던 게 기억난다
암튼 그런저런 영향으로 2003년까지 아주 거의 소용돌이처럼 성숙의 예전음악들을 찾게 되었는데
그중 좋아하던 것들을 ..
Leon Ware: french waltz
long time no see(마빈게이 since i had you의 먼젓버전)
근데 Leon ware의 목소리보다 마빈게이가 불렀으면 더 좋았을텐데!같은 생각도 든다
roy ayers: i really love you
i am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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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6/07/28 07:59
2006/07/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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