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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러
딩가/ㅠ | 2006/06/27 02:19
2006/06/27 02:19 2006/06/27 02:19

여전히 완전히 잡담도 허용하는가요? 넵
astrud gilberto와 blosson dearie의 목소리를 어중간하게 왔다갔다하는 자신없는 목소리의 트랙이 완성되었습니다!
아 그럼 인제 기타 배우고 큐베이스 잘라붙이기를 연마해서 붙여넣기??
하세월 걸리겠네~

아..오늘은 또 할 게 2가지가 생겨버렸는데
일단 다음 주 월요일까지니 또 일단 오늘은 째게된다..
아..날새네..
오늘도 아침에 죽을 것같았는데
낼또 죽을 것같..을까?
노노!

vaio라서 좋은 점은 쓸데없는 미디어소프트웨어들이 많이 들어있다는 것인데,
sonic mastering studio프로그램은 마이크연결해서 간단히 나름 잡음을 좀 제거하면 녹음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같다. 하지만 이것도 asio인가 뭔가를 실행시키는 것인지 다른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띄워놓을 수는 없다.

바보기타:

이걸 활용이나 할 수 있을까

shadow of some doom
domm into jelly
jelly melts


바보보컬:
이것은 보너스..: the shadow of your smile - acilly '앓아누운' vocal track으하하;;


근데 MC들의 아카펠라 트랙은 봤어도 이런 쓸데없는 보컬트랙이라는 것이 있긴 한 걸까?
하여간..어차피 금,토,일,월 날샌거 아예 막가자~~
   
   
     


트랙백0 |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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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후ㅣ 2006/06/28 04:21 L R X
오 오
듣는순간
'나랑 사귀자'
이런 말이 나오려해
가장 비슷한 느낌의 목소리를 찾으라면
비포선셋의 쥴리델피가 부르던 노래의 그 사심없는 목소리
앞으로도 계속 사심없이 가
별로 바보같진 않아
재후ㅣ 2006/06/28 04:23 L X
근데 아래글과 이글을 종합하면 =>'병원그만두고 나 노래나 만들게되었어..' 이건가?
acilly 2006/06/28 07:59 L R X
역시..언니랑 사귀어야겠다!
병원 그만두지 못했어
아래는 퇴근이라서 좋아했었던 거야



8con 2006/06/28 10:03 L R X
"앓아누은" vocal track..
잘 듣고 있어요. ㅎㅎ
junghwan 2006/06/29 09:35 L R X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들은 음악이 앓아누운 보컬이 되버렸어요.^^

(시원한고양이님 이글루 타고 왔습니다)
acilly 2006/06/29 11:22 L R X
아..죄송해요..
그리고 반가와요!!
시원한 고양이님 너무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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