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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보는 자세
분류없음 | 2010/07/06 12:58
2010/07/06 12:58 2010/07/06 12:58
목이랑 허리가 아파서 생각해보니 맨날 뭔가를 목을 빼고 내다보는 자세로 있어서 그랬던 것같아서
요즘은 가슴을 펴고 배를 보는 자세를 많이 한다.

몸도 그런데 마음의 경우에도 .. 맨날 앞으로 올 언젠가의 행복을 바라고 지금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도 모르게 보내는 경우가 많은 것같다.

지금은 한시간의 쉬는 시간..점심시간이다..
먹는 건 지쳐서 어렵다 해도 정말 충분히 쉬어보자.
여행온 것처럼..

완전히 불에 데인 것처럼 생각하고 안좋은 일은 이제 알아서 피하자.
내가 살아야지..
자꾸 불에 뛰어드는 나방같이 까먹고 또 가고 그러지 말고..
미국 갔다와서는 집도 옮기든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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