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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네..
분류없음 | 2010/06/03 15:33
2010/06/03 15:33 2010/06/03 15:33
멜버른에서 무슨 전차타고 야라 강 건너 어디 바닷가로..
아님 도쿄에서 뭐 타고 또 요코하마로..
어릴 때 저녁에 명동 파워스테이션 갔다가 4호선타고 노원이라는 곳으로..

갑자기 막 가고 거기서 정처없이 돌아다니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 노래이다..

'노르웨이'



이젠 귀찮어서 블로그를 못쓰게 되었는데..
암튼 그래도 오래된 일기장에 적어보자면 ..
어제는 엄마와 차이나타운과 타임스퀘어에 갔었고, 나무 위의 남작을 읽었으며
선거투표도 했다.
모두 감명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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