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이제 물건들에게서 가장 큰 낙을 얻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경이 되었다
낮에 오는 길에 남대문에서 t100을 샀다
어도비 오디션
퀴담
마리사 몬테
옷*3
가방
귀걸이*2
외식*4-5
파스쿠치 무화과
아침에는 약간 정신없이 차를 타고 돌아다닐때 만 자는 상태에서 이런저런 불만족에 의해 밀어올려진 생각이 끝없이 이어지는데 일할때는 또 일에 정신이 팔려 다 까먹게 된다
생각도 다시 생각해보면 생각같지도 않다
수첩에 가끔 적어놓을라치면
몬소리야..뭘 이렇게 열심히 쓰고 있어..하는 생각으로 웃기지도 않게 된다
하지만 구입한 물건들은 다시 봐도 참 완벽한 것이 내 생각보다 나은 것같다는 결론이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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