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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influences |
2007/07/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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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겠지만
조금도 아쉽거나 걱정되지 않아"
글에는 하늘색 파도며 미역색 바다괴물 운운하는 모험얘기마저 같이 있지만
이제껏 저 두 문장이 주는 감상이 별의 싸이트/음악/사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었다
글쎄.. 그게 거짓된 망상이라고 하더라도..
말로 떠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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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7/07/19 12:26
2007/07/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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