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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과 팔걸이와 병력
분류없음 |
2009/06/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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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항상 이런다 무엇하고도 이렇게 둘로 갈라져서 양쪽에 발을 걸치고 가랭이가 찢어지려고 한다 마음이 무거웠다 어제는 그냥 집근처에 갔을 때 집에 들어갔었어야했던 것같다 깻잎과 김치는 엄청 맛있었다 하지만 소화가 안되었던듯하다 나누어줄 사랑이 닳아없어진 느낌 얼굴이 흐릿해져서인지도 모르겠다 마구 길을 달려가다가 조금씩 브레이크를 걸려 멈춘 것같다 더 움직일 기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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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9/06/30 10:43
2009/06/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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