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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끄적/influences | 2006/07/24 23:58
2006/07/24 23:58 2006/07/24 23:58
아직도..
좋아
밤새 밤하늘의 별을 봐야지
머리속의우주속의별속의땅위의머리속의우주별시간의끝장이나 봐야지

프란시스꼬 엘 옴브레


아브레눈시오 데 사 뻬레이라 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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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2006/07/27 13:21 L R X
저에게도 백년동안의 고독은 좀 유별나답니다.

그 책만 펼쳐 들면
장소 불문하고 반수면 상태를 거쳐
깊은 깊은 잠으로 빠져들게 되더군요.

좀 짧은 중남미 단편들은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하늘에서 꽃비가 쏟아지고,
영혼이 되어 나무에 매달려 있는 할아버지서부터
이런 저런 나뭇 가지 같은 손자들 까지
이름이 너무 헤깔렸던 그..
나의 수면제...

지금도 점심 먹고 약간 몽롱~한데요? ㅋㅋㅋ
acilly 2006/07/27 15:22 L R X
책도 꿈꾸는 것같아서 수면하고 있는지 아닌지
구별이 어려웠었죠...
헷 이 오후 시간이 좋은 것같아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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