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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끄적/influences |
2007/05/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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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말의 분위기로 음악을 듣게 되었다..다른 사람들의 컴필을 듣다가 연상이 되어서..
갑자기 이 시점 이후에 내가 가질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인생에 관해 생각해보았다
이런 저런 상황일 때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들에 관해서도
좀 갈수록 울적한 결론이 나오기도 했지만..
스트레스가 적게 사는 게 좋을텐데..
기왕에 영원히 사는 것도 아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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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7/05/10 16:21
2007/05/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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