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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끄적/diarrhea |
2007/05/2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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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꿈이 98년 또는 97년? 이다..
백스테이지 같은 데에 있다. 가끔씩 천정에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은 마치 상자곽을 쓰고 다니는 듯 주변이 잘 안보이고, 언제나 꿈꾸는 듯이 속에 잠겨있는 얼띤 모습이다. 벽돌장같은 장스포트 가방을 메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다.
무슨 urban replanning인지 하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miho hatori가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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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7/05/27 12:26
2007/05/2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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