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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gy...
분류없음 | 2010/06/22 19:24
2010/06/22 19:24 2010/06/22 19:24


I loves you, Porgy,
Don't let him take me
Don't let him handle me
And drive me mad
If you can keep me
I wanna stay here with you forever
And I'll be glad

Yes I loves you, Porgy,
Don't let him take me
Don't let him handle me
With his hot hands
If you can keep me
I wants to stay here with you forever
I've got my man

I loves you, Porgy,
Don't let him take me
Don't let him handle me
And drive me mad
If you can keep me
I wanna stay here with you forever
I've got my man

Someday I know he's coming to call me
He's going to handle me and hold me
So, it' going to be like dying, Porgy
When he calls me
But when he comes I know I'll have to go

I loves you, Porgy,
Don't let him take me
Honey, don't let him handle me
And drive me mad
If you can keep me
I wanna stay here with you forever
I've got my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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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at summer's all about
분류없음 | 2010/06/22 00:08
2010/06/22 00:08 2010/06/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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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욤
분류없음 | 2010/06/19 22:55
2010/06/19 22:55 2010/06/1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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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의 역습..
분류없음 | 2010/06/19 21:36
2010/06/19 21:36 2010/06/19 21:36

............
이것이 이른바 ‘역사 이후’(post-histoire)의 의식상태다. 텍스트 시대에는 역사의 방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념의 폭력이 있었다. 베냐민은 역사의 끝에 다가오는 신의 심판이라는 의미에서 ‘신적 폭력’이라 불렀다. 이른바 ‘탈근대’(postmodern)라는 이름의 지적 유행은 우리의 의식을 이 역사주의적 강박에서 해방시켜주었다. 그렇다고 어디 우리가 더 자유로워졌던가? 오늘날 텍스트를 대신하여 실재를 표상하는 것은 이미지다. 신화적 폭력이라고 해야 할까? 이 상상계의 지배 역시 잔혹하기는 마찬가지다.

라캉에 따르면 상상계로 표상될 수도 없고, 상징계로 의미될 수도 없는 영역이 있다. 그가 ‘실재계’라 부른 그것은 이미지로 표상하거나 텍스트로 의미하는 순간 더이상 실재가 아니게 된다. 이미지든 텍스트든 자신을 가리키는 기호를 미끄러지게 하면서, 그리하여 상상계로도 상징계로도 편입되기를 거부하면서 끝까지 알 수 없는 영역으로 남는 것. 그것을 뭐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현실? 실재? 신체?), 진리에 배반당하고 이제는 미에 모욕당하면서 구차하게 살아가는 그놈을 그냥 우리의 ‘삶’이라 부르자.
........

진중권 씨네21 10.6.18

이제 우뇌에 의해 좌뇌가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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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분류없음 | 2010/06/07 02:24
2010/06/07 02:24 2010/06/0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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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무래도
너무 늦잠을 심하게 자서
아직도 잠이 안와
그래도 조금씩 멍해지고 코가 막히려고 하고 있으니..
곧 자게 되겠지?

오늘 바나나 샴푸로 샴푸하니까 정말 좋았다
다시 바디숍이 좀 좋아지려고 한다..
좋은 제품들이 많이 들어온 것같다.

박이소의 bright future를 위한 디자인  책상 디자인..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암튼 그 그림이 정말 좋았다.
책상이 되게 웃기게 생겼었는데, 소재도 이상하고..
나부 위에 분홍색 스티로폼하고 풀입모양으로 뾰쪽뾰쪽한 표면이 되게 좋았다.
글귀도 위에 있는데, 역시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사람들이 저마다 똑똑하여 인위적인 계획하에 끊임없이 주변 환경을 바꾼다 사람들이 저마다 똑똑하여...' 이렇게 반복되고 있다.

앗 그러고보니 사진을 찍어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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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 reaction
분류없음 | 2010/06/06 12:07
2010/06/06 12:07 2010/06/06 12:07
아무래도 감정도 어떤 미세물질들의 화학적 반응인 것같다
뭔가 주기성의 띠는 것도 같고..
에스트로젠 기에 그렇고 프로제스테론 기에는 현저히 느낌이 떨어진다.
확실히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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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
분류없음 | 2010/06/05 23:05
2010/06/05 23:05 2010/06/05 23:05
눈 이야기가 막나가는줄은 안다.
악하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그걸 처음 읽었을 때는 십대였고 지금은 그때와 약간 달라졌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그걸 통해서 어떤 성적인 경험이 확장되었다기보다
뭔가 그 감정적인 불안함, 권위와 가식에 치를 떨고 물어뜯을 것같이 반항하려고하는 광적인 의지를 더 경험했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할 것같다.
항상 어떤 두 가지 모순으로 이루어진 기찻길을 가는 듯한 인생의 한쪽 축의 맨 가장자리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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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흐(l)N크o부인
분류없음 | 2010/06/05 22:17
2010/06/05 22:17 2010/06/05 22:17
....
곧 우리가 아는 사람들에 대해 묻게 되고(비록 각자 다른 사람이 상기시킨 사람들 중 하나만을 기억하고있다고 해도) 그렇게 해서 그 옛날의 말다툼, 원한, 중상모략이 다시 대화에 등장하게 되는 거요.
그러다가 프흐(l)N크o부인의 이름까지 거론하게 되는데 모든 대화는 항상 거기서 끝나게 되어있다오. 그러면 갑자기 쩨쩨함은 사라지고, 두 사람은 행복하고 관대하 감동의물결에 휩싸인 자들처럼 기분이 좋아지지요.

프흐(l)N크o부인은 우리 보두가 잊지 못하고 보고싶어하는 단 한명이라오. 대체 부인은 어디로 갔을까요?
오래 전에 나는 부인을 찾는 일을 그만두었다오.프흐(l)N크o부인, 그녀의 가슴, 엉덩이, 오렌지색 덧옷, 우리는 이 은하계에서도, 다른 곳에서도 다시는 그녀를 만날 수 없을거요.

분명한 것은 우주가 극도로 희박하 상태에 이른 뒤에는 다시 응축할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그 지점에서 다시금 만나게 되어 새롭게 시작할 것이라는 이론은 내게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 거요. 하지만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그 사실에 기대를 하고 그곳에 모두가 또 다시 모이게 될 때를 대비해 계속 계획을 세운다오. ....

...

우리 모두 그 지점으로 되돌아가리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는데, 그것은 무엇보다 프흐(l)N크o부인과 다시 함께 지내고 싶은 바람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나 역시 마찬가지였소.)

....
하지만 프흐(l)N크o부인에 대해서는 달랐다오. 그녀가 내게 준 행복은 그녀 속에 점처럼 작은 나를 감추는 것이자 내 속에 점처럼 작은 그녀를 느끼는 그런 것이었소. 방탕하면서도(그녀의 내부에서 모두가 작은 점처럼 모여 뒤범벅된 상태이기 때문에) 동시에 순결한(작은 점같은 그녀에게 아무도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생각이었지요. 어쩄든 내가 더 이상 바랄 게 뭐가 있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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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사
분류없음 | 2010/06/05 11:46
2010/06/05 11:46 2010/06/05 11:46
신기하네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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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훈 가곡
분류없음 | 2010/06/04 22:50
2010/06/04 22:50 2010/06/04 22:50

좋네 좋아..

뭔가 굳은 저 표정이 신기하다. 동호회라고 하는데.... 성악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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