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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olta viva
Uncategorized | 2008/11/20 22:07

trb | rp



모움
Uncategorized | 2008/11/20 21:36

trb | rp



크루징
Uncategorized | 2008/11/20 18:34
이태리배우 엣날 할리우드 영화 ~ 좋은 거같다
이태리 감독 할리우드 영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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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Uncategorized | 2008/11/20 18:20


adrian!
아 제대로 에이드리안 부르는 걸 찾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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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o in confessionale
Uncategorized | 2008/11/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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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하하
Uncategorized | 2008/11/18 14:05


난 이러면 귀싸대기 쨕쨕..
이 아니고..
ㅋㅋ 근데 사랑노래들이 다 이렇긴 하다는 점을 잘 찝은 것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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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느낌
Uncategorized | 2008/11/18 00:41
학교...랄까 학교..에, 일주일에 한두번씩 가는데 8시수업이라 비몽사몽간에 가서 학교에서 나와 출근할 때쯤에야 정신이 들긴 한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뭔가 소속감이 안들고 이상한 느낌이다.
그런데 이런채로 10년이 흐르다보니이 이 익숙한 소외감이 학교왔다는 느낌의 시작인 것같기도 하다 ㅋ
어딜 가도 학교 사람들이 좀 순진한 편이고 뭐랄까 아군이 되어준다는 점은 이제 어렴풋이 알게 되는 것같다. 맘을 상하며 돌아다녀 보니..
어쨌든 어딘지 뭔가 나보다 빠릿빠릿하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이는 낯익은 사람들이
학생때와 달리 좀 반갑기도 하고 옛날 느낌을 주어서 좋기도 한데
여튼 뭐 그렇게 친한 건 아니었으니 지금도 그냥저냥 인사만하고 지내고 있다...반갑게
서로 바쁜 사정이 많아졌다는 점이 학생때보다 차라리 친근감이 생기게 만든다
째도 뭐.. 그렇겠지 나같은 과정을 겪든지.. 뭐 식구나 애인이나 하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겠지 아마도 뭐 그런 동지감을 괜히 서로 어림짐작할 여지라도 있게됐으니..
실은 얼굴만 본 사람들이랄까 그런 사람들이 왠지 더 궁금한데
궁금해지기 시작하니 학기가 끝나려고 한다
생활이 계속 반복되어 집중잘되고 감정 풍부해지는 건 좋은데 좀 바보가 될려고도 하는 것같다 ㅋ
아까 티비에 강수진이 나와서 자기는 매일 연습실과 집만 왔다갔다하지만 예술에 집중하는 동안 너무 자유롭고 해서 딴 곳을 다니면서 자유를 찾을 필요가 없다고 하던데 참 근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이 쓸데없는..생각이 드는데 지금와서 음악을 어찌 좀 해보는 수가 없을까? ㅋㅋ
돌아다니다보니 이거 좀 재밌다
일침을 가하는구나
요 2년동안 아줌마아저씨들이 얼마나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인지만 자꾸 깨닫게 되어 저런 말이 더 시원하게 들린다
그게 아줌마아저씨라선지 우리나라사람이어선지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 건지 세상이 원래 아집과 갈등으로 꽉찬 혼돈상태라서 그런건지 이게 세상의 어두운 일부인지 어쩌면 밝은 일부인지 먼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오바마 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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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me
Uncategorized | 2008/11/16 23:05
lou courtney
- come to me
'i'm in need of love'(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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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lin'
Uncategorized | 2008/11/16 22:54
이걸 언제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한창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여름에
3-4년은 되었을 것이다
여름이 좋다
여름 홍대 압구 젊음 이런 거
햇빛이 과도하게 밝은 것같다
호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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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 need of love
Uncategorized | 2008/11/16 22:29
your love
not by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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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게 되는 음악
Uncategorized | 2008/11/16 20:37
정말로


James Mason - free



메타복스에서 엔니오 모리꼬네 splax?프랑스레이블 통해 발매되었다는 초기 영화음악cd를 샀다
ronnie foster, james mason 등의 넋이 나가는 음악들도 솔식에서 받을 수 있었다
스티비원더의 재즈 트리뷰트
이름이 좀 웃긴데 tender feelin's silky cuts라는 컴필도 받고 있다 미니 리퍼튼 등이 있고 '부드럽다'
pete rock의 블루노트 디깅인지 하는 거랑

정말 이런 거 들으니까 멍하게 된다

mtume - love rock



음악이 끝나니까 애타는 마음에 또 멍하게 되었다
오래된 인형을 꼭 안은 아이처럼 계속 얼굴을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생각하고 있다
꿈에는 이런 안쓰러운 아이와 놀아주는 난처한 표정의 고귀한 영혼이 나온다
눈을 뜨면 고귀한 영혼은 고장난 부싯돌같이 된다

이렇게 해서 일요일 저녁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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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Uncategorized | 2008/11/16 19:55
아름답고 바르고 고귀하고
착하고 귀엽고 천진난만하고
무심하지만 동정심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벅차게 그립고 알수없이 슬프고
외롭게도 해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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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Uncategorized | 2008/11/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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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Uncategorized | 2008/11/16 17:32

내가 내 뒷모습을 보는 느낌이 들다니
잠에서 깨면 저절로 눈물이 굴러 떨어진다
너무 바보같아서 정말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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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ie zowie
Uncategorized | 2008/11/13 23:21

옛날 소리들 좋네
지금이니가 옛날이라고 하면서 옛날소리라고 부르면서 들을 수
있는 그 점이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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